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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뺑소니’에 횡단보도 건너던 다섯살 배기 등 어린이 2명 크게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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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31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군등 어린이 2명이 오토바이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A군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TV 등을 토대로 오토바이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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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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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뺑소니’에 횡단보도 건너던 다섯살 배기 등 어린이 2명 크게 다쳐

입력 2025.12.31 19:46

수정 2025.12.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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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청북도 청주에서 오토바이가 건널목을 건너던 어린이 2명을 치고 달아나 경찰이 쫒고 있다

31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군(5)등 어린이 2명이 오토바이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토바이는 사고를 낸 뒤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고로 A군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오토바이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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