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마곡 신청사 시대 맞는 강서구···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개최 등 변화 선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서울 강서구는 '2026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하고, 교육·문화, 경제·환경, 복지·건강 등 5대 분야 49개 핵심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하2층~지상8층, 연면적 5만9314㎡ 규모로 구청,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모여 신속한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진다.

구는 3월 30일부터 나흘간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강서'를 계기로 강서를 해외시장 진출의 거점도시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마곡 신청사 시대 맞는 강서구···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개최 등 변화 선도

입력 2026.01.06 15:05

  • 주영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강서구 마곡 통합신청사의 조감도. 강서구 제공

강서구 마곡 통합신청사의 조감도.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2026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하고, 교육·문화, 경제·환경, 복지·건강 등 5대 분야 49개 핵심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10월로 예정된 마곡동 통합신청사 입주다. 지하2층~지상8층, 연면적 5만9314㎡ 규모로 구청,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모여 신속한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진다.

구는 3월 30일부터 나흘간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강서’를 계기로 강서를 해외시장 진출의 거점도시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이 엑스포에는 70여개국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 등 약 3000명이 참가해 수출 상담과 기술·제품 홍보 등이 이뤄진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원의 융자 금리를 연 1.5%에서 0.8%로 인하한다.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올해 450억원 규모의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여가와 힐링 공간도 확충된다. 안양천부터 궁산, 서울식물원, 개화산을 잇는 총 5.9km의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 가운데 단절됐던 1.3km 구간이 오는 3월 완공된다. 같은 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어울림플라자’도 문을 연다. 장애인치과병원, 장애인 친화 미용실, 도서관, 수영장 등이 들어선다.

진교훈 구청장은 “ 모든 주민이 ‘강서에서 살아서 참 좋다’고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