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DL이앤씨 주택 브랜드 아크로와 e편한세상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번 인증으로 타사 신축 아파트 현장과 기축 아파트, 콘크리트 건축물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은 건축물 유지·관리를 위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내구연한을 늘려 건설 폐기물과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

입력 2026.01.07 14:40

  • 김지혜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내구성 향상 페인트를 적용한 ‘e편한세상 시흥더블스퀘어’ 단지 전경. DL이앤씨 제공

내구성 향상 페인트를 적용한 ‘e편한세상 시흥더블스퀘어’ 단지 전경.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사례는 처음이다.

신기술로 제작된 페인트는 고탄성 소재로 균열 발생을 억제하고 방수 성능이 우수해 콘크리트 열화 속도를 늦추고 구조물의 내구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DL이앤씨는 이 페인트를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수명이 기존 대비 5배 길어진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DL이앤씨 주택 브랜드 아크로와 e편한세상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번 인증으로 타사 신축 아파트 현장과 기축 아파트, 콘크리트 건축물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은 건축물 유지·관리를 위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내구연한을 늘려 건설 폐기물과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