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대구농업기술센터, 올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축산·친환경 등 4개 분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대구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대구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수진 대구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대구농업기술센터, 올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축산·친환경 등 4개 분야

입력 2026.01.11 11:25

  • 백경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대구에서 아열대 작물 시범재배가 이뤄지는 시설의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에서 아열대 작물 시범재배가 이뤄지는 시설의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축산·친환경, 원예작물, 농촌자원, 시민농업 등 4개 분야에서 총 15개 사업(22곳)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비로 4억1000여만원이 투입된다.

고령 농업인의 육체적 부담을 덜어주는 ‘농작업 환경개선 보조구 시범’ 및 ‘미나리 노동력 절감 기술시범’ 등을 통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후 온난화에 대비한 ‘아열대 소득과수 육성 시범’과 ‘사과 다축재배’ 등 미래형 고소득 작목 전환에도 힘쓴다.

또한 축사 원격 시스템 도입과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등 축산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는 맞춤형 지원도 이뤄질 전망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의 양봉 및 친환경 농산물 생산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구축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대구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수진 대구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