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통학로 넓히고 노후 계단 새로 설치하고···성산2동 보행환경 개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서울 마포구는 박강수 구청장이 최근 성산2동 일대 통학로와 노후 계단 정비 구간을 찾아 보행환경 개선 현장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계단 폭과 경사, 이용 동선 등을 살피며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했다.

이어 "보행로와 계단은 주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확인해,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통학로 넓히고 노후 계단 새로 설치하고···성산2동 보행환경 개선

입력 2026.01.11 14:43

  • 주영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지난 9일 성암로9길 일대를 찾아 정비된 아이들 통학로를 살피고 있다. 마포구 제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지난 9일 성암로9길 일대를 찾아 정비된 아이들 통학로를 살피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박강수 구청장이 최근 성산2동 일대 통학로와 노후 계단 정비 구간을 찾아 보행환경 개선 현장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지난 9일 오전 성산2동 학교 밀집 지역의 주 통학로인 성암로9길 일대를 찾았다. 통학 시간대 보행 동선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살피기 위해서다.

구는 이곳의 보도 폭을 1.5m에서 2.0m로 넓히고, 방호 울타리를 설치해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등 통학생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박 구청장은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길일수록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말고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구청장은 중동초등학교를 지나는 모래내로7길~월드컵북로 사이의 노후 계단(성산동 138-8) 정비 완료 현장을 방문했다. 이곳 계단은 노후화로 보행 안전에 우려가 제기돼 왔던 곳이다. 구는 기존 계단을 철거해 재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박 구청장은 계단 폭과 경사, 이용 동선 등을 살피며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했다. 이어 “보행로와 계단은 주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확인해,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