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인천 연수구 인천항국제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올해 6월30일까지 15일 범위 내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데다 최근 중국 정부가 일본 관광 등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면서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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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12 21:19
12일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인천 연수구 인천항국제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올해 6월30일까지 15일 범위 내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데다 최근 중국 정부가 일본 관광 등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면서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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