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아이 제공
AI 자산 세금 솔루션인 택스아이를 운영하는 (주)뉴아이는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부동산 세금을 분석하고 이를 국세청 정보와 정밀 비교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단순히 기술을 제안하는 ‘출원’ 단계를 넘어, 특허청으로부터 기술의 독창성과 진보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등록’ 결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복잡한 세무 행정 데이터를 알고리즘화하여 실제 과세 정보와 대조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음에 따라 유사 업체와의 확실한 기술적 차이를 증명하였으며 향후 부동산 세무 서비스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해당 특허 기술이 적용되는 ‘택스아이 부동산 예상환급액 분석’ 서비스는 기존에 신고된 신고서가 최적 감면 등이 적용되었는지를 AI 알고리즘이 확인하여 예상환급액까지 산출하는 서비스이며 추가적으로 상속세, 증여세, 양도세, 보유세 등의 간편 시뮬레이션 서비스도 같이 제공하고 있다.
뉴아이 관계자는 “많은 기업이 특허를 출원하지만, 실제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등록까지 이어지는 것은 당사의 기술적 진보성을 국가 기관으로부터 증명받은 결과”라며 “최근에 택스아이를 따라 하며 AI 기술이 있다고 주장하는 유사 업체들이 많이 생겼는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허 등록을 받은 AI 알고리즘은 택스아이가 유일하니 검증된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뉴아이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부동산 서비스 창업경진대회에서 단독 대상을 수상한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TIPS, KB스타터스, IBK창공, 우리금융 디노랩, B-Fintech 20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증명해 왔다.
현재 KB부동산, 한국부동산원, 우리은행, 하나카드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 및 금융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택스아이’ 서비스를 금융사 시스템 내에서도 제공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철저한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ISO 27001 정보보호 인증을 획득함은 물론, AWS RDS 기반의 고도화된 보안 아키텍처를 적용함으로써 데이터 외부 유출 방지 및 보안 무결성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