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통합특별시에는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겠다”며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충남·대전, 전남·광주 등 행정 구역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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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16 09:37
수정 2026.01.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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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통합특별시에는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겠다”며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충남·대전, 전남·광주 등 행정 구역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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