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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다음주 월요일인 19일에는 전국이 평년 대비 포근하다가 화요일인 20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갑자기 내려간다.

부산·울산 등 남쪽 지역도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권에 맴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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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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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까진 포근, 화요일엔 갑자기 ‘영하 10도’···강풍에 눈·비 소식까지

입력 2026.01.17 14:42

수정 2026.01.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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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다음주 월요일인 19일에는 전국이 평년 대비 포근하다가 화요일인 20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갑자기 내려간다. 부산·울산 등 남쪽 지역도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권에 맴돌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는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 영향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아져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이어 수요일인 21일과 목요일인 22일에는 전라권과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는 계속 건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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