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출근길 ‘영하권’…전국 흐리고 곳곳 눈·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출근길 ‘영하권’…전국 흐리고 곳곳 눈·비

입력 2026.01.19 07:55

서울 성북구 성북동 골목길이 밤사이 내린 눈·비로 얼어 있다. 문재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성북동 골목길이 밤사이 내린 눈·비로 얼어 있다. 문재원 기자

월요일인 19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이날 새벽부터 낮 사이 강원중·남부동해안과 전남권, 그 밖의 경상권,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 1㎝ 안팎, 서울·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동해안, 경상권 일부에서 1㎝ 미만이겠다. 강수량은 강원도 일부 지역, 대전·세종·충남, 충북, 전북에서 1mm 안팎, 서울·경기와 경상권 일부에서 1㎜로 예보됐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며,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2도, 강릉 2도, 대전 - 1도, 대구 2도, 전주 0도, 광주 2도, 부산 6도, 제주 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3도, 춘천 2도, 강릉 6도, 대전 2도, 대구 7도, 전주 3도, 광주 5도, 부산 10도, 제주 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