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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23일 재선에 성공, 5년간 연임하게 됐다.

이날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에서 공산당 중앙위원들은 럼 서기장을 차기 서기장으로 선출했다.

2024년 8월 서기장 자리에 처음 오른 럼 서기장은 오는 2031년까지 5년간 베트남 공산당을 다시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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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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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베트남 1인자’ 또 럼 공산당 서기장, 당 전당대회서 연임 확정

입력 2026.01.23 15:30

수정 2026.01.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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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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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공산당 서기장이 연설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지난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공산당 서기장이 연설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또 럼(68)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23일(현지시간) 재선에 성공해 5년간 연임하게 됐다.

이날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에서 공산당 중앙위원들은 럼 서기장을 차기 서기장으로 선출했다.

2024년 8월 서기장 자리에 처음 오른 럼 서기장은 오는 2031년까지 5년간 베트남 공산당을 다시 이끌게 됐다. 공산당은 이날 서열 2∼4위인 국가주석·총리·국회의장도 선임, 차기 국가 최고지도부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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