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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에 빠른 회복과 쾌유를 기원했다.

정청래 대표는 24일 낮 페이스북에 "베트남 현지에 있는 김현 의원과 통화했다"며 "이 수석부의장이 현재 위중한 상태라고 한다. 조속한 회복을 온 마음을 모아 빈다"고 적었다.

김교흥 의원도 페이스북에 "마음이 매우 착잡하다"며 "아직 하실 일이 많다. 반드시 쾌차해서 돌아오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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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해찬 전 총리 위중한 상태…조속한 회복 기도”

입력 2026.01.24 14:41

수정 2026.01.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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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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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해 8월1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행사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해 8월1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행사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이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에 빠른 회복과 쾌유를 기원했다.

정청래 대표는 24일 낮 페이스북에 “베트남 현지에 있는 김현 의원과 통화했다”며 “이 수석부의장이 현재 위중한 상태라고 한다. 조속한 회복을 온 마음을 모아 빈다”고 적었다.

김교흥 의원도 페이스북에 “마음이 매우 착잡하다”며 “아직 하실 일이 많다. 반드시 쾌차해서 돌아오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서영석 의원은 “당의 큰 어른이신 이해찬 전 대표의 빠른 쾌유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의장은 전날 호치민 출장 중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수석부의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7선의 의원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이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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