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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쓰레기 수거로 환경 정화…소통·화합 캠페인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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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쓰레기 수거로 환경 정화…소통·화합 캠페인도 활발

입력 2026.01.28 21:21

수정 2026.01.2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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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 회원 90명이 김해시 주촌면 김해서중학교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 회원 90명이 김해시 주촌면 김해서중학교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봉사와 나눔으로 행복을 전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사회공헌활동으로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는 대구, 경남 김해, 전북 정읍 등지서 학교 인근을 정화해 쓰레기 총 750㎏가량을 수거했다.

대학생봉사단 ASEZ,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도 거리정화, 플라스틱 오염 종식 캠페인 등을 진행 중이다. 환경정화를 비롯해 헌혈, 복지시설 위문 활동이 미국·영국·일본·케냐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다.

이 교회는 소통·화합의 문화를 만드는 데도 앞장선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통해 ‘고마워요’ ‘괜찮아요’ 등 9가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가정과 사회에 확산하고 있다. 캠페인 일환 세미나가 서울·부산 등 전국 약 60곳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었고, 해외에서도 이어진다. 정재계, 학계 등 각계각층이 행복을 만드는 열쇠라며 캠페인 실천을 다짐했다.

지구촌에 사랑을 나누는 발걸음이 분주한 가운데 설을 앞두고 전국 다문화,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5800여채(2억5000만원)로 온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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