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 SK오션플랜트 매각 협상 3개월 더 연장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의 핵심 기업인 SK오션플랜트의 매각 협상 기간이 오는 4월까지로 더 연장됐다.

2일 SK오션플랜트에 따르면 지난달 39일 공시를 통해 디오션 컨소시엄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기간을 3개월 연장했다.

SK오션플랜트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기간을 연장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 SK오션플랜트 매각 협상 3개월 더 연장

입력 2026.02.02 10:04

  • 김정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SK오션플랜트 고성 사업장 전경. 경향신문 자료사진

SK오션플랜트 고성 사업장 전경.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해상풍력산업)의 핵심 기업인 SK오션플랜트의 매각 협상 기간이 오는 4월까지로 더 연장됐다.

2일 SK오션플랜트에 따르면 지난달 39일 공시를 통해 디오션 컨소시엄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기간을 3개월 연장했다.

SK오션플랜트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기간을 연장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SK오션플랜트 지난해 9월 초 디오션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뒤, 10월과 11월에 각각 연장해 지난달 말이 협상 종료 시점이었다.

그러나 디오션 컨소시엄의 향후 투자 계획과 주민들과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한 차례 더 연장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도와 고성군 등 지역사회는 매각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모회사인 SK에코플랜트는 SK오션플랜트 최대 주주로 지분 전량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SK그룹은 사업구조 재편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에코플랜트의 SK오션플랜트 지분율은 지난해 9월말 기준 35.62%다. 디오션 컨소시엄을 이끄는 디오션자산운용은 지난해 3월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신생 사모펀드 운용사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