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전남 여수경찰서는 4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5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59분쯤 여수시 한 아파트 상가 앞에서 같은 아파트 주민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다툼 끝에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26.02.04 16:20
수정 2026.02.04 16:22
펼치기/접기
경찰 마크.
전남 여수경찰서는 4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5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59분쯤 여수시 한 아파트 상가 앞에서 같은 아파트 주민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다툼 끝에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