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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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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설 명절을 앞둔 4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은 이른 아침부터 장사 준비를 하는 상인들로 활기가 넘쳤다.

모란민속5일장은 전국 최대 규모로 진입부와 농수산부, 공산부, 음식부의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장이 열리는 날은 매월 끝자리 4일과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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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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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입력 2026.02.04 16:37

수정 2026.02.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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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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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둔 4일 경기 성남 모란민속5일장에 형형색색의 천막이 펼쳐져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인 모란장은 매월 끝자리가 4·9일인 날에 열린다. 문재원 기자

설 명절을 앞둔 4일 경기 성남 모란민속5일장에 형형색색의 천막이 펼쳐져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인 모란장은 매월 끝자리가 4·9일인 날에 열린다. 문재원 기자

“한 열시 지나면 많이들 오기 시작해. 정신없어”

설 명절을 앞둔 4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은 이른 아침부터 장사 준비를 하는 상인들로 활기가 넘쳤다. 형형색색의 천막은 넓은 공터를 가득 메워 장관을 이뤘다.

한 바퀴 돌았을까. 눈 깜짝할 새 시장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곳곳에서 기분 좋은 가격 흥정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모란민속5일장은 전국 최대 규모로 진입부(할머니 장터)와 농수산부, 공산부, 음식부의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장이 열리는 날은 매월 끝자리 4일과 9일이다.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 명절을 앞둔 4일 경기 성남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설 명절을 앞둔 4일 경기 성남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 명절 앞두고 활기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 [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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