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2026년 02월 05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두 사람은 우주선에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자신들이 남들보다 먼저 깨어난 이유를 깨닫는다.

차가네 = 매운맛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 '미식의 나라' 일본을 찾은 멤버들이 와사비 최대 생산지인 시즈오카에 방문해 맛 연구 대결을 펼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 문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2026년 02월 05일

입력 2026.02.04 21:55

수정 2026.02.04 21:56

펼치기/접기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2월 05일

■ 영화 ■ 패신저스(OCN 무비즈 오후 2시30분) = 개척 행성으로 향하는 우주선 아발론 호. 여기에는 새로운 삶을 꿈꾸는 승객 5000여명이 냉동 수면 상태로 탑승해 있다. 그런데 알 수 없는 이유로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과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런스)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깨어난다. 두 사람은 우주선에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자신들이 남들보다 먼저 깨어난 이유를 깨닫는다.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2월 05일

■ 예능 ■ 차가네(tvN 오후 8시40분) = 매운맛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 ‘미식의 나라’ 일본을 찾은 멤버들이 와사비 최대 생산지인 시즈오카에 방문해 맛 연구 대결을 펼친다. ‘보스’ 차승원은 직접 만든 육수팩과 비장의 재료를 활용한 ‘고추반 어묵반’ 탕 요리를 만든다. ‘행동대장’ 추성훈은 일본의 히든 소스를 가세한 만두 요리를 선보인다. 이후 멤버들은 매운맛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도쿄 출장을 떠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