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티 핑크 컬러로 출시된 신제품. 부가부 제공
다가오는 봄을 맞아 유아차도 봄빛을 입었다. 부가부가 봄과 잘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의 신규 컬러 ‘더스티 핑크’를 출시했다.
‘더스티 핑크’는 벚꽃의 은은한 온기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럽고 따뜻한 핑크빛 색조로 클래식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신규 컬러는 부가부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하이엔드 디럭스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 5 리뉴’와 1초 폴딩으로 사랑받는 휴대용 스트롤러 ‘부가부 버터플라이 2’ 두 가지 스트롤러(유아차)로 선보인다. 기존 블랙, 네이비, 그린, 토프, 그레이,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에 봄에 한층 어울리는 화사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색상 추가로 고객들의 컬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더스티 핑크는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썬 캐노피’, 방한용 액세서리 ‘풋머프’, 스트롤러에 부착 시 아기용품을 담거나 탈착 시 토트백으로도 사용 가능한 액세서리 ‘오거나이저’ 등으로 나와 있다.
부가부 관계자는 “다가온 봄의 시작과 설렘을 부가부만의 핑크빛 컬러로 재해석해 선보인다”라며 “유아용품도 패션처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이번 신제품과 함께 더욱 감각적이며 개성 있는 봄나들이를 미리 계획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