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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경기 부천의 한 찜질방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7시 37분쯤 부천역 인근의 한 찜질방에 있던 남성 A씨가 숨졌다고 5일 밝혔다.

숨진 A씨는 이 찜질방에 16시간 전인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쯤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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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서 60대 숨져, 업주가 청소하다 발견···“타살 정황 없어”

입력 2026.02.05 17:31

수정 2026.02.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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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철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 마크

경찰 마크

경기 부천의 한 찜질방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7시 37분쯤 부천역 인근의 한 찜질방에 있던 남성 A씨가 숨졌다고 5일 밝혔다. 숨진 A씨는 이 찜질방에 16시간 전인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쯤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구체적인 사망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는 평소 여러가지 지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찜질방 업주가 찜질방 청소를 하던 중 A씨가 숨진 것을 발견, 신고했다”며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 소견에서도 A씨는 ‘병사’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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