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기자 선행매매 혐의’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5일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합동대응단은 한국경제신문 소속 일부 기자들의 선행매매 연루 혐의를 포착해 강제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기자 선행매매 혐의’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

입력 2026.02.05 19:04

  • 배재흥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기자 선행매매 혐의’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5일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합동대응단은 한국경제신문 소속 일부 기자들의 선행매매 연루 혐의를 포착해 강제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선행매매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 정보를 미리 입수한 뒤 주식을 매수하고, 호재성 기사를 보도해 주가가 오르면 팔아 시세차익을 얻는 행위를 의미한다. 자본시장법은 이를 부정행위로 보고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부터 일부 경제신문 직원들의 이 같은 불공정거래 의혹에 관한 수사를 이어오고 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11월 선행매매를 이용해 100억원 넘는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전직 기자 A씨와 증권사 출신 전업 투자자 등 2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