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가 제39대 한국마사회장으로 선임됐다. 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 우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우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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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05 21:18
수정 2026.02.0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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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가 제39대 한국마사회장으로 선임됐다. 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 우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우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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