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주 작가. 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웹툰작가협회 통합 회장으로 권혁주 작가가 뽑혔다고 두 협회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렸다. 권 작가는 지난달 30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각각 출판만화와 웹툰으로 분리됐던 두 협회는 공식 통합도 함께 의결했다. 권 신임 회장은 네이버웹툰에서 <그린스마일>, <움비처럼> <씬커> 등을 연재했다. 지난 6년간 한국웹툰작가협회 회장을 맡았다. 국립공주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전임교수로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