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마트산업노동조합 등 중소상인·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여당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정지윤 선임기자
6일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마트산업노동조합,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 중소상인·노동·시민사회단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대형마트 대상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심야 영업 제한 완화·온라인 새벽배송 허용)’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마트산업노동조합 등 중소상인·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여당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정지윤 선임기자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정부·여당이 이를 쿠팡 등 이커머스 경쟁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고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골목상권과 중소 유통업체를 대형 유통기업과 플랫폼 기업 간 경쟁 속에 붕괴시키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마트산업노동조합 등 중소상인·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여당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정지윤 선임기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마트산업노동조합 등 중소상인·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여당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정지윤 선임기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마트산업노동조합 등 중소상인·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여당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정지윤 선임기자
또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 제도는 거대 자본의 무분별한 확장을 막고,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이 최소한이나마 숨 쉴 수 있도록 만든 ‘사회적 합의’의 산물이었다”고 지적하며 “자영업자의 생존권과 노동자의 건강권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반서민·반노동 정책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연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