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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갔던 이범수·이윤진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서로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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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배우 이범수와 통번역가 이윤진이 합의 이혼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고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윤진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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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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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갔던 이범수·이윤진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서로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입력 2026.02.06 15:57

수정 2026.02.0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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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캠페인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범수·이윤진 부부. 경향신문 자료사진

캠페인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범수·이윤진 부부.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이범수(56)와 통번역가 이윤진(43)이 합의 이혼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고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윤진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했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은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혼 조정이 불발 돼 소송으로 이어졌다.

이윤진 SNS 캡처

이윤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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