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인증샷 공개···“한국 방문 앞두고 영광”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브라질 영부인이 한인 사회와 교류한 뒤, 한복을 입은 자신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다시우바 여사는 인스타그램 글에서 "한국 공식 방문을 앞둔 시점에 한복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누렸다"며 한복을 "주로 축제와 결혼식, 명절, 문화 행사 등에 착용하는 한국의 전통 의상"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음악과 음식 등 양국의 문화적 연결고리를 높이 평가하며 "곧 한국을 방문해 외교적·문화적·경제적 유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인증샷 공개···“한국 방문 앞두고 영광”

입력 2026.02.11 08:06

수정 2026.02.11 10:59

펼치기/접기
  • 박은경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한인 사회와 교류한 뒤 SNS에 올려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인스타그램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인스타그램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인 사회와 교류한 뒤, 한복을 입은 자신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10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주재 한국 총영사관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 지회 등에 따르면 다시우바 여사는 전날 상파울루 총영사 관저에서 브라질 한인회와 총영사관 관계자들을 만나 환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다시우바 여사는 한복을 선물로 받았다.

다시우바 여사는 하얀색 저고리에 푸른빛이 감도는 치마를 입고 촬영한 사진 등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사진 속 주변에는 병풍과 자개 공예품, 다식 등 한국 전통 소품들이 놓여 있다.

다시우바 여사는 인스타그램 글에서 “한국 공식 방문을 앞둔 시점에 한복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누렸다”며 한복을 “주로 축제와 결혼식, 명절, 문화 행사 등에 착용하는 한국의 전통 의상”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음악과 음식 등 양국의 문화적 연결고리를 높이 평가하며 “곧 한국을 방문해 외교적·문화적·경제적 유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청와대는 룰라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룰라 대통령은 다시우바 여사와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이전 두 명의 부인은 모두 사별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