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차세대 AI폰’이 온다···삼성전자, 26일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삼성전자가 오는 26일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1일 '갤럭시 언팩 2026' 초대장을 공식 배포하고 한국시간 26일 새벽3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새로운 갤럭시 S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행사명은 '당신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차세대 AI 폰'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차세대 AI폰’이 온다···삼성전자, 26일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입력 2026.02.11 10:30

수정 2026.02.11 13:58

펼치기/접기
  • 김유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언팩 2026’ 초대장 공식 배포

삼성전자가 오는 26일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1일 ‘갤럭시 언팩 2026’ 초대장을 공식 배포하고 한국시간 26일 오전 3시(현지시간 25일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새로운 갤럭시 S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행사명은 ‘당신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차세대 AI 폰(The Next AI Phone Makes Your Life Easier)’이다. 갤럭시 S26 시리즈가 AI기능에 한층 초점을 둘 것임을 시사한다. AI 기능을 활용한 개인정보 보호나 보안, 앱 단위 기기 제어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으로 인해 갤럭시 S26 최상위 모델의 경우 출고가가 상향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번 행사는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2026 삼성 갤럭시 언팩 초대장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2026 삼성 갤럭시 언팩 초대장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