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뻐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졸업생들은 추억이 깃든 교내 곳곳에서 가족·친구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무리 지어 학사모를 하늘을 향해 던져올리며 사회로 내딛는 첫걸음을 자축하기도 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225명, 석사 801명, 박사 147명 등 총 3173명이 학위를 받았다.
서울 지역 내 대부분 대학에서 오는 2월 25일까지 전기 졸업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