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경찰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음주운전 30대 남성 현장 검거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현장 지원 업무에 나서던 경찰 버스 앞에서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현장 검거됐다.

이에 기동대 직원들은 A 씨의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한 뒤 검거했다.

부산경찰청 이상호 2기동대장은 "기동대 버스가 음주운전차량을 검거하는 건 대단히 드문 경우"라며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경찰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음주운전 30대 남성 현장 검거

입력 2026.02.17 12:48

수정 2026.02.17 12:50

펼치기/접기
  • 김준용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부산경찰청 제2기동대 3제대 직원들이 지난 14일 오전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정차시켜 운전자를 검거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경찰청 제2기동대 3제대 직원들이 지난 14일 오전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정차시켜 운전자를 검거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현장 지원 업무에 나서던 경찰 버스 앞에서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현장 검거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4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43분 부산 남구 대남교차로에서 황령터널을 지나는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이 당시 부산경찰청 기동대 직원들이 설 명절 민생치안 교통 근무를 위해 기동대 버스에 탑승해 이동 하던 중, 앞에 가던 A 씨의 차량이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기동대 직원들은 A 씨의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한 뒤 검거했다.

부산경찰청 이상호 2기동대장은 “기동대 버스가 음주운전차량을 검거하는 건 대단히 드문 경우”라며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