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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계엄 연루 의혹’ 임정주 충남경찰청장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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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12·3 불법계엄'과 관련해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임정주 충남경찰청장이 19일 직위해제됐다.

공무원의 내란 가담 여부를 조사한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가 지난 12일 발표한 징계 요구 대상 공무원은 총 89명이며 이 가운데 경찰 인사는 28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청은 TF가 발표한 징계 요구 대상자들에 대해 19일 자로 직위해제 등 인사 조치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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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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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계엄 연루 의혹’ 임정주 충남경찰청장 직위해제

입력 2026.02.19 11:00

  • 강정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계엄 당시 경찰청 경비국장 재직

충남경찰청 전경. 충남경찰청 제공

충남경찰청 전경. 충남경찰청 제공

‘12·3 불법계엄’과 관련해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임정주 충남경찰청장이 19일 직위해제됐다.

임 청장은 불법계엄 당시 경찰청 경비국장으로 재직하며 경비 업무 전반을 총괄한 인물이다.

충남경찰청장 직무는 공석이 되며 직무대행은 곽창용 공공안전부장이 맡는다.

공무원의 내란 가담 여부를 조사한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지난 12일 발표한 징계 요구 대상 공무원은 총 89명이며 이 가운데 경찰 인사는 28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청은 TF가 발표한 징계 요구 대상자들에 대해 19일 자로 직위해제 등 인사 조치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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