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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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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다케시마의 날'을 규탄하는 시민단체 기자회견이 22일 잇따라 열렸다.

'다케시마의 날'은 1905년 2월 일본이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한 것을 기념해 시마네현의회가 2005년 제정했다.

우리 정부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고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 것에 대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하는 등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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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

입력 2026.02.22 15:57

  • 정효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독도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케시마의 날’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독도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케시마의 날’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을 규탄하는 시민단체 기자회견이 22일 잇따라 열렸다.

흥사단독도수호본부, 독도향우회 등 독도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다케시마의 날’ 철폐를 촉구했다. 이들은 “독도는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이 명명백백한데 일본이 계속해서 억지를 부리고 있다”며 규탄 발언과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다케시마의 날’은 1905년 2월 일본이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한 것을 기념해 시마네현의회가 2005년 제정했다. 우리 정부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고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 것에 대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하는 등 항의했다.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현장 화보]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현장 화보]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현장 화보]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현장 화보]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현장 화보]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시민단체 “명명백백한 한국 땅”[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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