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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오전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이 대통령이 작년 지난해 청와대에 복귀한 이후 첫 외국 정상의 국빈 방한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룰라 대통령을 청와대 대정원에서 직접 맞이하고, 청와대 본관에서 소인수·확대 정상회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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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과 룰라 브라질 대통령 오늘 만난다…공동 회견도

입력 2026.02.23 07:10

  • 곽희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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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대통령, 2005년 이후 21년 만에 국빈 방한

2025년 6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2025년 6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오전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그의 첫 임기 때이던 2005년 이후 21년 만이다. 이 대통령이 작년 지난해 청와대에 복귀한 이후 첫 외국 정상의 국빈 방한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룰라 대통령을 청와대 대정원에서 직접 맞이하고, 청와대 본관에서 소인수·확대 정상회담을 한다.

양 정상은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마친 뒤 정상회담 성과를 언론에 공동으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는 생중계된다. 이어 청와대 영빈관에서 양국 정상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국빈 만찬이 진행된다. 상춘재에서 정상 간 친교 일정도 이어진다.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회담에서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양국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 정상은 개인적 역경을 극복했다는 정서적 유대감을 공유하는 데다 사회 통합과 실용주의를 중시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더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첫 해외 순방이었던 캐나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룰라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소년공 시절 팔을 다친 일화를 소개하며 같은 소년공 출신인 룰라 대통령의 공감을 끌어낸 바 있다.

룰라 대통령은 오는 24일까지 한국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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