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BTS 광화문 무료 공연 오늘 예매…오후 8시 ‘티켓팅’ 전쟁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음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여는 무료 공연 예매가 23일 진행된다.

그중 무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돌출 좌석 스탠딩석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예약 구매자 가운데 이벤트에 응모한 2000명을 선정한다.

예매는 1인 1매로 제한되며, 티켓 예매 수수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BTS 광화문 무료 공연 오늘 예매…오후 8시 ‘티켓팅’ 전쟁

입력 2026.02.23 11:00

수정 2026.02.23 11:19

펼치기/접기
  • 전지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월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1월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여는 무료 공연 예매가 23일 진행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티켓팅은 23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놀(NOL) 티켓을 통해 예매해야 하며, 가격은 무료다.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공연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3월21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펼쳐진다. 광화문 월대 건너편인 광화문광장 북쪽 시작점에 무대가 설치된다. 돌출 무대를 둘러싼 일부 좌석과 이순신 동상 앞은 스탠딩석, 그 사이는 지정석으로 꾸려진다. 총 1만5000석 규모다. 그중 무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돌출 좌석 스탠딩석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ARIRANG(아리랑)> 예약 구매자 가운데 이벤트에 응모한 2000명을 선정한다.

예매는 1인 1매로 제한되며, 티켓 예매 수수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지정석 구역은 무대 연출과 안전 구조물로 인해 시야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해당 구역을 예매한 관객은 현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예매 페이지를 통해 “매크로·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티켓 구매는 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로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 후 선보일 첫 무대다.

3월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좌석배치도. 위버스 갈무리

3월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좌석배치도. 위버스 갈무리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