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적·김진표 다시 뭉쳤다…‘패닉’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이 20년 만에 돌아온다.

이적의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패닉이 오는 4월 16~19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콘서트 '패닉 이스 커밍'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년 만에 열리는 패닉의 단독 콘서트로, 오랜 시간 이들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적·김진표 다시 뭉쳤다…‘패닉’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

입력 2026.02.24 16:34

  • 노정연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패닉 단독 콘서트 포스터.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제공

패닉 단독 콘서트 포스터.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돌아온다.

이적의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패닉이 오는 4월 16~19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콘서트 ‘패닉 이스 커밍(PANIC IS COMING)’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년 만에 열리는 패닉의 단독 콘서트로, 오랜 시간 이들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2005년까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들이 국내에서 패닉이란 이름으로 연 마지막 단독 콘서트는 2006년이었다. 두 사람은 이후 각자 솔로 활동에 매진했다.

뮤직팜측은 “긴 시간 전설의 귀환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번 단독 콘서트는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적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패닉으로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밝혔다.

이적은 “가슴이 뛰는 공연 소식을 전합니다. 4월에 진표와 함께 패닉 콘서트를 엽니다. 헤아려 보니 딱 20년 만이더군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패닉을 그리워하는 분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패닉으로 가득 찬,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빛나는 시간을 만들려 합니다. 진표와 저에게도 이 공연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