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동탄의 한 아파트 현관문에 음식물쓰레기 뿌려져 경찰 수사 착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아파트 현관문에 누군가 음식물쓰레기를 뿌리고 래커칠을 한 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남성 1명을 쫓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쯤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거주 중인 A씨의 집 현관문에 음식물쓰레기를 뿌리고, 빨간색 래커로 낙서를 한 후 달아났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동탄의 한 아파트 현관문에 음식물쓰레기 뿌려져 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26.02.25 21:23

  • 최승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 사진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 사진

아파트 현관문에 누군가 음식물쓰레기를 뿌리고 래커칠을 한 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남성 1명을 쫓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쯤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거주 중인 A씨의 집 현관문에 음식물쓰레기를 뿌리고, 빨간색 래커로 낙서를 한 후 달아났다.

주변 비상계단에서는 A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수십 장과 함께 인분도 발견됐다.

경찰은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는 한편 앞서 서울에서 발생한 이와 비슷한 사건과의 연관성도 살펴보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