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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현직 검사가 다른 사람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2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다른 지역 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인 A씨는 2024년 전남에서 근무할 당시 지인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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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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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 불법 촬영 혐의로 입건됐다···전남경찰 수사 중

입력 2026.02.27 12:51

수정 2026.02.2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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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석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024년 지인 신체 몰래 촬영한 혐의

경찰 마크.

경찰 마크.

현직 검사가 다른 사람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2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다른 지역 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인 A씨는 2024년 전남에서 근무할 당시 지인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A씨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는 등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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