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란 테헤란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CNN이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이란 최고지도자, 대통령 등 인사들을 목표로 했다고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날 CNN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습의 표적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압돌라힘 무사비 이란군 총사령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등 이란 최고위 인사들이다.
알리 샴카니 이란 국가방위위원회의 위원장과 알리 라리자니 이란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SNSC)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실제 피해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