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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BS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를 오는 4월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풍무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5호선 연장 시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풍무역세권에서는 앞서 B2블록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를 포함해 3개 단지가 지난해 공급돼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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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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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4월 분양

입력 2026.03.03 10:26

수정 2026.03.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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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미랑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투시도. BS한양 제공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투시도. BS한양 제공

BS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를 오는 4월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2상 28개층 7개동으로 조성된다. 총 693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84㎡가 509가구, 105㎡가 130가구다.

전용 105㎡는 주상복합을 제외한 일반 아파트로서는 풍무역세권 내 마지막 대형 타입이다. 전 가구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좋다.

도보권 내에서 김포골드라인 풍무역과 사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우초등학교와 사우고등학교도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김포 최대 규모의 사우동 학원가와 행정·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풍무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5호선 연장 시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풍무역세권에서는 앞서 B2블록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를 포함해 3개 단지가 지난해 공급돼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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