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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창착자 100인 인재 육성···콘텐츠 제작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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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경남도는 지역 콘텐츠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인공지능 크리에이터 100인 육성 사업'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완성된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산하고, 연말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콘텐츠는 지역 방송국과 연계해 송출할 예정이다.

2026년 우수 크리에이터로 지정된 20명은 2027년에도 지역 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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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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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창착자 100인 인재 육성···콘텐츠 제작비 지원

입력 2026.03.03 13:25

  • 김정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AI 크리에이터 100인 육성사업 참가자 모집 포스터. 경남도 제공

AI 크리에이터 100인 육성사업 참가자 모집 포스터. 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지역 콘텐츠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인공지능(AI) 크리에이터(창작자) 100인 육성 사업’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AI 크리에이터 산업은 광고와 협찬 등을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사업은 AI 심화교육 과정과 콘텐츠 제작비 지원, 전문가 상담제를 통한 고도화 지원, 지역방송국과 연계하는 우수 콘텐츠 유통을 패키지로 지원하게 된다.

사업은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위탁해 추진한다.

3월 3일부터 24일까지 시청자미디어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며, 크리에이터 활동을 희망하는 도민 4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창작자에게는 AI 활용 기초교육(10차시)을 하고, 우수 수료생 20명을 선발해 인공지능(AI) 심화교육(10차시)과 함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제작 지원은 1인당 3편, 편당 30만 원 규모다.

제작 콘텐츠 3편 중 2편은 경남과 관련한 자유 주제로, 1편은 지정과제로 제작된다. 2026년 지정과제는 ‘밀양아리랑’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해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성된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고, 연말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콘텐츠는 지역 방송국과 연계해 송출할 예정이다.

2026년 우수 크리에이터로 지정된 20명은 2027년에도 지역 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받게 된다.

경남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3월 9일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경남도는 5년간 100인의 지역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을 기반으로 지속 활동이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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