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제주 청년정책 정보 한 자리에···인공지능 맞춤 추천도 도입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제주 청년정책 정보 한 자리에···인공지능 맞춤 추천도 도입

입력 2026.03.03 14:42

제주도청 전경. 경향신문 자료사진

제주도청 전경. 경향신문 자료사진

제주도가 곳곳에 분산돼 있던 청년 정책 정보를 한 곳에 모아 통합 제공한다.

도는 기존 ‘청년이어드림플랫폼’을 ‘제주청년플랫폼’으로 개편해 3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개편을 통해 청년들이 한 번의 접속으로 도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 정보를 얻고,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온통청년’ 플랫폼과의 연계해 중앙정부 정책에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인공지능(AI)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정책 자동 추천 기능도 도입했다. 청년이 입력한 정보를 분석해 도내 청년정책 중 적합한 정책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방식이다.

‘청년이어드림’ 지원금 체계도 재설계됐다. 기존에는 단순 상담 참여만으로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개편 후에는 실제 정책에 참여할 경우 지원금을 더 지급하는 구조로 바뀐다. 도는 단순 상담에서 실질적인 정책 참여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기 위한 설계라고 설명했다.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플랫폼 전면 개편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및 서비스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가입 시 본인인증 절차가 추가됐으며, 기존 이어드림 플랫폼 이용자도 신규 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면서 “심층 피드백 상담을 강화해 청년 생애주기별 데이터를 축적하고 향후 청년정책 설계와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