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코스닥 6% 급락, 매도사이드카 발동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며 4일 코스닥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 매도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이 전날 종가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 150지수가 3% 이상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것이 동시에 일어날 경우 발동된다.

코스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넉달만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코스닥 6% 급락, 매도사이드카 발동

입력 2026.03.04 10:32

수정 2026.03.04 10:40

펼치기/접기
  • 김경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격화되고 있는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99.32포인트(3.44%) 내린 5592.59에 개장하며 연일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문재원 기자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격화되고 있는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99.32포인트(3.44%) 내린 5592.59에 개장하며 연일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문재원 기자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며 4일 코스닥시장에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31분 6초를 기해 코스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발동시점 당시 코스닥150 선물 가격은 6.31% 급락, 코스닥150지수는 6.27% 급락한 상태였다.

매도사이드카는 프로그램매매를 5분간 멈춰 변동성을 완화하는 장치다. 코스닥 매도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이 전날 종가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 150지수가 3% 이상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것이 동시에 일어날 경우 발동된다. 코스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넉달만이다.

이날 오전 10시35분 기준 코스닥은 전날보다 73.02포인트(6.42%) 급락한 1064.68에 거래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