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한국, 동계 패럴림픽도 ‘금빛 물결’ 탄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한국, 동계 패럴림픽도 ‘금빛 물결’ 탄다

입력 2026.03.05 20:32

7일 새벽 베로나 아레나서 개막

스키 김윤지, 컬링 이용석·백혜진

대표팀 20명, 금 1개 20위권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지난 2월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지난 2월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이 7일 새벽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16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에 한국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56명 선수단을 파견한다. 한국은 2022 베이징 대회의 ‘노메달’ 부진을 넘어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20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노르딕스키의 김윤지,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이용석·백혜진 조, 알파인스키 활강 세계랭킹 3위 최사라 등이 메달 기대주다. 김윤지는 지난해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26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여자 10㎞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와 2025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여자 좌식 10㎞ 클래식에서 연속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종목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한다.

백혜진·이용석은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다. 컬링 믹스더블이 이번 대회에서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초대 메달에 도전한다.

알파인스키의 최사라는 시각장애 부문에서 가이드 어은미와 호흡을 맞춘다. 활강을 포함해 회전, 대회전 등에서 메달 도전에 나선다.

‘평창 영웅’ 신의현도 다시 메달권 진입을 노린다. 신의현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 7.5㎞ 좌식 금메달, 15㎞ 좌식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는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6개 종목, 79개 세부 종목으로 치러진다. 설상 종목은 장애 유형에 따라 입식, 좌식, 시각장애 부문으로 나뉜다. 시각장애 부문은 선수와 가이드가 2인 1조로 출전하며, 선수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가이드의 신호를 받아 경기를 치른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