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는 5일 사원주주회 임시 회원총회를 열어 차기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박종성 전 논설위원(64·사진)을 선출했다.
박 사장 후보자는 1990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 경제에디터와 미디어전략실장, 논설위원 겸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경향신문사는 이달 하순 주주총회를 열어 박 후보자를 사장으로 공식 추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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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3.05 20:40
수정 2026.03.0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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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는 5일 사원주주회 임시 회원총회를 열어 차기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박종성 전 논설위원(64·사진)을 선출했다.
박 사장 후보자는 1990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 경제에디터와 미디어전략실장, 논설위원 겸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경향신문사는 이달 하순 주주총회를 열어 박 후보자를 사장으로 공식 추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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