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스라엘군 “이란 방공망 80%, 미사일 발사대 60% 이상 파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이스라엘군이 이란 주요 군 시설을 집중적으로 공습해 방공망 80%, 미사일 발사대 60% 이상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5일 성명에서 "우리 조종사들은 지난 24시간 동안 테헤란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이란 방공망 80% 이상을 파괴해 이란 영공에서 거의 완벽한 제공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자미르 총장은 이어 "이스라엘 공군 조종사들은 지금까지 2500차례 폭격을 감행해 6000발 이상 폭탄을 투하했다"며 "이러한 노력과 양질의 정보 덕분에 이스라엘 시민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탄도 미사일을 타격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스라엘군 “이란 방공망 80%, 미사일 발사대 60% 이상 파괴”

입력 2026.03.06 08:00

  • 김희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AFP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이란 주요 군 시설을 집중적으로 공습해 방공망 80%, 미사일 발사대 60% 이상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5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우리 조종사들은 지난 24시간 동안 테헤란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이란 방공망 80% 이상을 파괴해 이란 영공에서 거의 완벽한 제공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자미르 총장은 이어 “이스라엘 공군 조종사들은 지금까지 2500차례 폭격을 감행해 6000발 이상 폭탄을 투하했다”며 “이러한 노력과 양질의 정보 덕분에 이스라엘 시민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탄도 미사일을 타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도미사일 발사대 60% 이상을 무력화하거나 파괴했다”며 “이는 국내 피해를 줄이고 많은 생명을 구하는 매우 중요한 성과”라고 자평했다.

자미르 총장은 “지상전의 우위를 점하고 탄도 미사일을 압도한 깜짝 타격에 이어 우리는 다음 단계 작전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군의 다음 단계 목표를 ‘이란 정권의 토대와 군사적 능력 타격’이라고 제시하면서 “또 다른 깜짝 놀랄 만한 계획을 하고 있다”고 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