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3.6. 정지윤 선임기자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3.6. 정지윤 선임기자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3.6. 정지윤 선임기자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직장 내 성희롱을 규제하는 현행법 제도가 법인 대표나 프리랜서 등 일부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남겨두고 있어 입법 개선이 필요하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직장갑질119는 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주 외 사용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사용자 친인척에 의한 성희롱 제재 강화 ▲원청의 성희롱 예방 및 조치 의무 부여 ▲국제노동기구(ILO) 제190호 ‘폭력과 괴롭힘 협약’ 비준 ▲직장 내 성희롱 보호 범위 확대 등의 입법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3.6. 정지윤 선임기자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3.6. 정지윤 선임기자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장 여수진 노무사는 “법이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사이 성희롱 피해자는 신고도 못 해보고 회사를 떠나는 현실이 반복된다”며 “촘촘한 보호망 확충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3.6. 정지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