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후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장(준장) 등 진급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03.06 김창길 기자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준장이 삼정검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 장성들에게 삼정검(三精劍)을 수여했다. 삼정검에는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준장 진급 시 수여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자들에게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2026.03.06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국방조사본부장 대리에 보직된 해병대 박정훈 준장에게 삼정검을 수여하고 있다. 2026.03.06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03.06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국방조사본부장 대리에 보직된 해병대 박정훈 준장에게 삼정검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06 김창길 기자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국방조사본부장 대리에 보직된 해병대 박정훈 준장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삼정검을 받은 후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26.03.06 김창길 기자
6일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이 열린 청와대 영빈관에 진급자에게 수여될 삼정검이 전시돼 있다. 2026.03.06 김창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