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주유소 입구에 세워진 가격 게시판에 8일 휘발유 가격보다 높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권도현 기자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간) 미 동부시각 오후 6시 19분(한국 시간 9일 오전 7시 19분)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5.52달러를 기록해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브렌트유 역시 전장보다 10% 급등해 102.20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