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 사진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55)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쯤 속초의 한 건물에서 대마를 소지한 채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2개월간 추적 수사 끝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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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3.09 17:22
수정 2026.03.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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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 사진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55)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쯤 속초의 한 건물에서 대마를 소지한 채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2개월간 추적 수사 끝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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