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새벽 컨베이어 벨트 끼임 사고···이천 자갈 가공업체서 20대 이주노동자 숨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경기 이천시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20대 이주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전 2시 40분쯤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베트남 국적의 이주노동자 A씨가 대형 컨베이어 벨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새벽 컨베이어 벨트 끼임 사고···이천 자갈 가공업체서 20대 이주노동자 숨져

입력 2026.03.10 08:50

수정 2026.03.10 08:58

펼치기/접기
  • 김태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찰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기 이천시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20대 이주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전 2시 40분쯤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베트남 국적의 이주노동자 A씨(20대)가 대형 컨베이어 벨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컨베이어 벨트에 과부하가 걸리자 이를 점검하라는 지시를 받고 대형 컨베이어 벨트 기기 아래쪽으로 들어갔다가 몸이 끼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컨베이어 벨트는 가동 중이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수칙 미준수 사항이 발견되면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