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0일 5% 넘게 반등하며 55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71.34포인트(5.17%) 오른 5523.21에 거래를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5500선을 넘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종전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유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의 안도 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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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0일 5% 넘게 반등하며 55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71.34포인트(5.17%) 오른 5523.21에 거래를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5500선을 넘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종전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유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의 안도 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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