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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트루스소셜에 "오늘 이 정신 나간 쓰레기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며 이란을 향한 강한 공격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란의 테러 정권을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다른 모든 방면에서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며 "이란의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도 더는 없으며, 미사일과 드론을 비롯한 모든 것이 궤멸당하고 있다. 그들의 지도자들도 지구 위에서 쓸려 나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비할 데 없는 화력과 무제한의 탄약, 충분한 시간이 있다"며 이란에 대한 강한 공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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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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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늘 쓰레기들에게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이란 강공 예고

입력 2026.03.13 15:04

수정 2026.03.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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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경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모든 방면에서 완전히 파괴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오늘 이 정신 나간 쓰레기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며 이란을 향한 강한 공격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란의 테러 정권을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다른 모든 방면에서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며 “이란의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도 더는 없으며, 미사일과 드론을 비롯한 모든 것이 궤멸당하고 있다. 그들의 지도자들도 지구 위에서 쓸려 나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비할 데 없는 화력과 무제한의 탄약, 충분한 시간이 있다”며 이란에 대한 강한 공격을 예고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은 지난 47년 동안 전 세계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왔으며, 이제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인 내가 그들을 처단하고 있다”며 “이 일을 하게 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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